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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왕초보 유튜브 부업왕
글쓴이
문준희 저
출판사
진서원
출판일
2020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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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준희

모두가 부러워하는 완벽한 ‘엄친아’ 아케치 경감보다는, 모난 부분과 부족한 점이 있지만 사건 하나만큼은 기가 막히게 해결하는 ‘김전일’을 꿈꾸는 86년생 생활인. 경북 칠곡군 왜관읍 출신의 시골 촌놈. 아버지의 보증 빚으로 어려워진 형편 탓에 학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공고에 진학했으나, 그곳에서 운명처럼 영화에 빠져들며 추계예대 영상시나리오과에 입학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20대 내내 옥탑방과 반지하, 고시원을 전전하며 지독한 가난과 싸워야 했다.

가난도 열정을 꺾지 못했다. 대학 시절 가스비 낼 돈을 아껴 단편영화를 찍으면서 1인 영상 프로덕션을 창업했다. 이후 다양한 기업과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며 여러 수익 파이프라인을 만들었고, ‘절약왕 정약용’ 채널을 통해 50만 명의 평범한 사람들에게 남과 비교하지 않고 ‘어제의 나’보다 1% 나아지는 삶의 기적을 전파해왔다. 화려한 재테크 기술보다는 그 기술을 실행하게 만드는 ‘마음의 근육’과 ‘태도’를 강조한다. 이 책은 자본주의 사회를 상징하는 설국열차 꼬리 칸에서 출발해 남들을 쫓아 1등 칸을 가는 삶이 아닌, 열차 밖 야생에서도 자존감 있게 생존하는 법을 담았다.

이제 그는 또 다른 도전을 시작한다. 현재 <문메달 AI부동산 현금흐름연구소> 소장이자, K-부동산·금융 범죄 스릴러를 전문으로 하는 스토리 IP 레이블 <문메달 북스>의 대표다. 지은 소설로는 영화진흥위원회 추천작인 자신의 시나리오를 소설화한 《회색 사냥꾼》, 대산대학문학상 최종심에 오른 시나리오를 각색한 《한남동 로맨스 스캠》이 있다. 지금은 15년간 체득한 경제 내공과 이야기꾼의 서사를 집대성한 소설 《K팝 듣는 경매꾼》을 준비 중이다.

책 소개

분야IT 전문서
“수억원 수익은 어려워도 수십만원 용돈은 가능하더라고요”
소소한 용돈부터 월세 수익까지, 현직 유튜버의 영업비밀 대공개!
《왕초보 유튜브 부업왕》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유튜버’라고 대답할 만큼 인기다. 많은 사람들이 연수익 10억원이 넘는다는 스타 유튜버들의 화려한 모습만 보고 도전하지만, 수익 창출의 기본이라는 구독자 1,000명과 시청 시간 4,000시간도 달성하지 못한 채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시장의 많은 책들이 스타 유튜버를 기준으로 소개하고 있지만, 하루 온종일을 유튜브 운영에 쏟아부어도 그들만큼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왕초보 유튜브 부업왕》은 책 제목에서 보이는 것처럼 ‘전업’이 아닌 ‘부업’으로 수익 내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소소한 용돈부터 월세를 버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 문준희는 낮에는 영상 제작사 대표로 밤에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현직 ‘부업 유튜버’다. 또한 퇴사학교의 ‘왕초보 유튜브 크리에이터 스쿨’을 통해 직장인, 학생, 자영업자 등 수많은 수강생들을 유튜버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 20대부터 60대까지 평범한 사람들도 유튜브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 끝에 《왕초보 유튜브 부업왕》을 만들어냈다. 저자가 이 책에서 꼽은 유튜브 부업왕의 유형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직장인 부업 유튜버 - 월세 수익 창출!
2. 노후 준비 유튜버 - 용돈 수익 창출!
3. 창업 준비 유튜버 - 돈 안들이고 가게 홍보!
위의 3가지 유형은 모두 저자의 수업을 들은 수강생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실제 그의 수업을 들은 수강생 중에는 직장 생활과 병행하며 제2의 월급을 창출한 경우도 많고, 벌이가 좋아 전업으로 전향한 경우도 있다. 저자는 안정적인 수입원인 직장과 병행하되, 부담 없이 부업으로 유튜브를 시작해볼 것을 권한다. 유튜버가 생각보다 적성에 맞지 않을 수도 있고, 만만치 않은 운영이 힘에 부칠 수도 있으므로 전업으로 시작하는 것은 큰 위험을 감내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한편, 유튜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이다. 적절한 타깃층을 설정하고, 주타깃층의 입맛에 맞는 콘텐츠를 기획·생산해야 하며, 콘텐츠 업로드를 지속적으로 해야 구독자들을 확보하고 유튜브 시작 목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의 비밀은 ‘3분 동영상’에 있다고 말한다. 3분은 왕초보도 꾸준히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만만한 시간이며, 구독자들이 끝까지 시청할 확률이 높은 시간이고, 광고 수익에 가장 효율적인 시간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3분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 초간단 대본 제작법부터,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법, 프리미어 프로로 영상을 편집하고, 시청 시간을 1분이라도 더 확보할 수 있는 똑똑한 업로드 방법, 각종 SNS를 활용한 홍보법 마지막으로 수익 창출 방법까지 모든 것을 한 권에 총망라했다. 유튜버에 도전해보고 싶었지만 용기가 없어 또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던 분들은 모두 이 책을 주목해도 좋다.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난 뒤에는 유튜브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당신의 이야기가 되어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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