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뽀이들이 온다
글쓴이
윤혜숙 저
출판사
사계절
출판일
2013년 3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윤혜숙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고, 글쓰기와 함께 역사 공부를 시작했고, 이 무렵 알게 된 역사 이야기로 여러 스토리텔링 공모전에서 수상 이력을 쌓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작소설 창작과정에 선정됐고, 『밤의 화사들』로 한우리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경기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수혜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소설 『뽀이들이 온다』, 『계회도 살인사건』, 『격리된 아이』(공저_, 『알바의 하루』, 『광장에 서다』(공저), 『민주를 지켜라!』, 『대한 독립 만세』(공저), 『여섯 개의 배낭』(공저), 『이웃집 구미호』(공저), 『말을 캐는 시간』 등과 김유정, 이효석의 단편소설 이어쓰기에 참여해 『다시, 봄ㆍ봄』 『메밀꽃 질 무렵』을 함께 썼다. 그 밖에 장편동화 『번쩍번쩍 눈 오는 밤』, 『나는 인도 김씨 김수로』, 『기적을 불러온 타자기』, 『나의 숲을 지켜줘』 등과 창작동화집 『피자 맛의 진수』, 『내 친구 집은 켄타 별』, 그림책 『누가 숲을 지켰을까?』 등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새로운 것과 낡은 것이 충돌한 문명의 대전환기 1920년대, 책 읽어 주는 전기수로 살아간 세 소년이 있었다. 고민과 갈등 속에 누군가는 돈을 좇아 떠났고, 누군가는 의리를 지키려 했고, 누군가는 사그라지는 자신의 꿈을 놓지 않았다. 이제 소년들은 각자 가슴에 품었던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려 한다. 『뽀이들이 온다』는 하나의 이야기이자, 이야기에 대한 또 다른 이야기이고, 그때 그 소년들에 대한 아련한 기억이기도 하다. 경성 뽀이들의 성장통을 지켜보면서 지금 우리 청소년들은 삶을 좀 더 단단히 다져 나갈 수 있는 마음의 근육을 키우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