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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속살 4 정치 편
글쓴이
이완배 저
출판사
민중의소리
출판일
2020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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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완배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동아일보] 사회부와 경제부에서 기자로 일했다. 네이버 금융서비스 팀장을 거쳐 2014년부터 [민중의소리]에서 경제 담당 기자로 황동했다. 11년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현재는 숫자보다 마음, 경쟁보다 협동을 말하는 유튜브 [이완배의 하모니]를 운영하고 있다. 두 자녀를 사랑하는 평범한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 좀 더 가치 있는 행복을 물려주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지은 책으로 『경제활동의 기초체력을 키우는 나의 첫 주식 공부』, 『경제의 속살 1·2』, 『한국 재벌 흑역사 (상)·(하)』, 『경제교과서, 세상에 딴지 걸다』, 『마르크스 씨, 경제 좀 아세요?』,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경제』,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슈렉은 왜 못생겼을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인간은 이기적 존재가 아니며 얼마든지 연대와 협동의 공동체를 건설할 수 있다!
차가운 경제학을 넘어서는 따뜻한 경제학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
따뜻한 경제학을 향한 발걸음

민중의소리 이완배 기자가 『경제의 속살』 3, 4권으로 돌아왔다. 2018년 겨울 『경제의 속살』 1, 2권을 출간한 이후 15개월 만이다. 팟캐스트 ‘김용민의 브리핑’에서 따뜻한 경제 이야기를 전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이완배 기자의 방송 내용이 담긴 『경제의 속살』 1, 2권은 출간 즉시 각 서점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다. 『경제의 속살』 3, 4권은 그 후속작이다.

행동경제학과 게임이론, 다양한 경제학 이론을 통해 세상을 해석해 온 저자는 이번 3권에서 불평등과 검찰·언론·종교 개혁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1권부터 저자가 천착했던 ‘연대와 협동’, 그리고 ‘공동체’라는 단어는 3권과 4권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키워드다.

『경제의 속살』 시리즈를 통해 저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분명하다. 상상을 초월하는 불평등과 비인간적 자본주의는 시민들의 연대와 협동을 통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각종 경제학 이론을 통해 어두운 현실을 파헤치지만, 마찬가지로 경제학 이론을 통해 그를 극복하자고 이 책을 통해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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