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베리 2회 수상작가 로이스 로리와 칼데콧 2회 수상화가 에릭 로만
두 거장의 환상적 하모니!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영혼, 자유로운 영혼이 될 수 있도록 초대하는 책!”
생쥐들의 모습이 어찌나 유쾌하고 생생한지 웃으면서 단숨에 읽게 되는 책입니다. 아주 작은 생명조차 함부로 내쳐져서는 안 되는 축복의 대상임을 알게 해 주지요. 그러면서 우리 안에 자리 잡은 편견과 남을 업신여기는 마음 등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합니다. 이 책은 사랑을 방해하는 온갖 욕심과 이기심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영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를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