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상가주택, 오피스텔, 원룸, 옥탑방… 아파트가 아닌 집, 화끈하게 고치고 사는 행복한 이웃들을 만났다.
『리넨이 좋아』를 시작으로 『작은 집이 좋아』 『수납이 좋아』 『살림이 좋아』
『도시락이 좋아』 『엄마가 좋아』 등의 ‘좋아’ 시리즈를 기획한 에프북에서 아파트가 아닌 작은 집을 고쳐 살고 있는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살기 편하면서 집주인의 개성을 담은 살림살이를 만났다. 아파트보다 매매나 전세도 가격이 저렴하면서 실평수가 넓고 옥상과 마당이 덤으로 생겨 아기자기하게 고쳐 살기 좋은 빌라, 상가주택, 오피스텔 등의 개조 전후 이야기는 물론 보통 사람들이 품고 있는 집에 대한 꿈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