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잠시 책 만드는 일을 하다 뒤늦게 작가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2002년 《바나나가 뭐예유?》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지금도 멋진 이야기를 짓고 야 말겠다는 꿈을 꾸며 골방에 박혀 재미난 작품을 궁리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금두껍의 첫 수업》, 《명탐정 두덕씨 시리즈》, 《이선달 표류기》, 《기상천외한 의사 당통》. 《박각시와 주락시》 들과 같은 작품을 썼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빛나는 유네스코 우리 유산」 시리즈 열세 번째 이야기. 8만 장이 넘는 귀중한 장경판이 어떻게 700년 넘게 온전히 보존되었을까요? 그 비밀은 팔만대장경을 보존하고 있는 장경판전에 있습니다. 팔만대장경을 지켜 낸 장경판전을 만나 보세요.
* 「빛나는 유네스코 우리 유산」 시리즈는 전 세계가 함께 보호하고 전수해야 할 유산으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세계 자연유산과 세계 기록유산, 세계 무형문화유산을 소개하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