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와 차별을 구별할 줄 아는 우리는 소녀소년 평등 탐구생활!
착한사회를 위한 탐구생활시리즈는 십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회인문 교양서랍니다. 우리 사회, 더 나아가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불평등과 불균형에 대해 인권, 경제, 환경 등 다양하고 폭넓은 주제를 선택해 전문가 선생님들에게 궁금한 이야기를 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그 첫 번째 타이틀인 《착한사회를 위한 소녀소년 평등 탐구생활》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사회라는 공간은 나를 비롯해 우리, 즉 ‘사람’이 모여 만든 유기적 집합체라는 것을 이해하고 그 공동체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성별에 상관없이 남자와 여자 모두를 존엄하게 여기고, 각자가 가진 능력과 재능을 인정하며, 주변 사람들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당당하게 선택하며 살아가기 위해서 지금 나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어떤 고민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묻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