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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부자들
글쓴이
고미숙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20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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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미숙

두 아이 엄마로 20년간 은행에서 일하며 워킹맘으로 살았다. 책을 읽고 쓰며 2년간 퇴사 준비기간을 거친 뒤 『명동 부자들』 『내 아이 자산관리 바이블』을 출간하고 마침내 퇴사를 자행한다. 퇴사 후 동네 책방 [그래더북]을 운영하다 현재는 출판사 [그래더북] 창업하여 엄마들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소설등을 독립 출판 중이다.

신한은행 명동역지점 VIP 전담 자산관리사. 고객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힘을 나누는 은행원이자 두 남자아이를 키우며 자녀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자산관리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10년차 육아맘. 20년차 자산관리사 고미숙 부지점장이 생각하는 은행업무의 원칙은 다소 낯설다. ‘은행업무보다 사람에게 집중할 것.’ ‘무리하게 상품을 판매해 우수직원이 되기보다 순위에서는 다소 밀리더라도 고객의 이익을 우선할 것.’ 특히 금융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들으며 일하는 사람으로서 공감 능력을 무엇보다 강조한다.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을 전공하고, 1999년 조흥은행(현 신한은행) 입사 후 10년간 PB(프라이빗뱅크)센터와 WM(자산관리)업무를 담당하고 6년간 수출입 및 무역외 업무를 담당했다. AFPK(개인종합재무설계사), 은퇴 설계전문가, CDCS(국제공인 신용장전문가), 외환전문역 1종, 2종을 보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명동 부자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명동 VIP 자산관리사가 20년간 탐구한 부자들의 지혜
“부자의 공식을 명동에서 찾다!”
100억 원대 의류도매업자부터 1000억 원대 자산운용가까지
국내 최고의 글로벌 상권에서 자수성가한 9명의 부자들과 250명의 숨은 부자들

가진 것 없이 시작해 부자의 꿈을 이뤄낸 평범한 사람들의 극적인 인생 스토리와 성공 법칙을 담은 책 『명동 부자들』이 출간됐다. 명동은 대한민국 공시지가 최고액을 매년 갈아치우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글로벌 상권이다. 그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커다란 부를 쌓은 이들이 있다. 명동 상권의 흥망성쇠를 함께하며 아무것도 없는 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수백억 원대, 수천억 원대 자산을 일군 9명의 명동 부자들과 250명의 숨은 부자들. 고미숙 자산관리사는 유명 은행의 VIP 팀장으로 그들과 일하면서 그들이 ‘부자가 된 비결’이 궁금했다. 과연 그들은 어떻게 대한민국 서울의 한복판 명동에서 부자가 되었으며, 왜 그들 중에는 유독 자수성가한 부자들이 많은 것일까?

이 책은 ‘명동 부자들’이 크게 성공한 이유를 파헤친다. 저자는 인터뷰를 통해 100억 원대 의류도매업자부터 1000억 원대 자산운용가까지, 그들이 부자가 된 과정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명동과 부자들의 어제와 오늘을 사례별로 소개한다. 부자들의 생생한 인터뷰는 멘토의 자상한 코칭을 받는 느낌이 든다. 명동에서 시작해 지금도 명동에서 삶을 이어가고 있는 부자들의 독특한 습관에서 흙수저들도 ‘강남 부자들’ 못지 않게 부를 쌓을 수 있는 명동 부자들만의 부의 공식을 전하며 저자는 강조한다. “꿈을 가지세요. 목표를 이루는 과정 속에서 돈은 결과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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