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신약성서신학을 전공하고 한국신학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한신대학교, 강남대학교, 한국기독교장로회 여신도교육원 등에서 성서를 가르쳤다. 저서로는 『슬픔이 슬픔에게』, 『말씀이 우리를 읽을 때까지』, 『예수라 불렀다』 등이 있다. 현재 수원에 있는 한민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사순절 동안 매일 묵상을 원하는 교인들에게 마가복음을 중심으로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삶과 가르침을 묵상하는 사순절 묵상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