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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놀로지
글쓴이
루크 오닐 저
출판사
파우제
출판일
2020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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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크 오닐

아일랜드 더블린 대학 트리니티 칼리지 생화학 및 면역학 학과의 생화학 교수이다. 세계적인 면역학자이자, 해당 분야에서 다수 인용되는 연구자 상위 1퍼센트에 속한다. 아일랜드 라디오 방송국 뉴스톡Newstalk의 〈팻 케니 쇼 Pat Kenny Show〉에서 인기 있는 주말 프로그램을 맡아, 과학과 관련한 까다롭고 복잡한 질문에 특유의 재치 넘치는 태도로 전문가다운 답변을 전한다. 유명한 방송인 팻 케니가 ‘갈라파고스 제도만큼이나 희귀하고 별난 생명체’라고 표현하기도 한 루크 오닐은 인간 면역 체계에 혁신적인 연구를 한 공로로 2016년, 런던 왕립 학회의 회원이 되었다. 저서로 《생명이란 무엇인가? 그 후 50년》(공저) 《The Great Irish Science Book》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42억 년 동안 인간과 생명은 어떻게 이어져왔을까?
우주의 먼지에서 시작되었으나 인공지능까지 만들어낸 인간,
그 진화와 역사에 대한 20가지 질문과 통찰을 만난다!


세계적인 면역학자이자 저명한 과학 저술가인 루크 오닐 교수는 『휴머놀로지』에서 시공을 넘나드는 인간 진화의 놀라운 여정을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안내한다. 인간이 어떻게 다른 생물과 달리 똑똑해졌는지, 우리의 유전자에 어떤 다양한 유전자의 흔적이 남아 있는지, 낭만적인 사랑에는 어떤 과학적인 비밀이 숨어 있는지, 우리에게 왜 종교와 음악과 문화가 필요한지, 인공지능과 로봇은 어떻게 우리의 일상이 될지…… 복잡하고 다양한 진화와 인류 역사에 대한 상식을 즐거운 수다처럼 펼쳐 보인다.

『휴머놀로지』는 우리를 지금의 인간으로 만들어온 이 과학과 역사의 여정이 어떻게 시작했으며 그동안 무슨 역사가 이어져왔는지, 또 어떻게 나아갈 것이며 어떻게 끝날지를 알고자 하는 독자에게 탁월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인간은 결국 커다란 우주의 작은 먼지에 지나지 않지만, 그러므로 인간이 일궈낸 생명과 진화와 과학의 역사가 더욱 위대하다는 진실을 전하는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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