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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경매 성공기 2.0
글쓴이
안정일 외 1명
출판사
지상사
출판일
2020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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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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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일

고려대학교 정보공학과 졸업, 군대 제대 후 집이 경매로 날아가고 전 가족이 뿔뿔이 흩어졌다. 졸업 후 7년 동안 여러 IT업체에서 근무하였으며 한두 군데 빼고는 근무했던 대부분의 회사가 망했다.
2002년 : 결혼(전 재산 전세보증금 3,000만 원), 2002~04년 : 월화수목금금금 12시 퇴근 고단한 종자돈 모으기 시작했다. 2004년 : 종자돈 3,000만 원 들고 경매 세계에 투신하였으며 2006년 최초의 내 집 마련(2억짜리 분당에 25평 아파트)에 성공한다. 2007년에는 집 22채를 보유한 종부세 1,000만 원 납세자로 등극한다. 2008년 6억 원대 38평형 아파트를 장만하고 2008년 home336 카페를 개설했다. 2010년 KBS VJ특공대, MBC 경제매거진 출연, 2016년 채널A 서민갑부 출연, 2017년 SBS 뉴스토리 출연했다. 2018년 유튜브 채널 (설마안정일경매강의)를 개설했다.
저서로 『3000만 원으로 22채 만든 생생 경매 성공기』, 『설마와 함께 경매에 빠진 사람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부동산 투자자의 꿈은 건물주다. 임대인이 되는 것이다. 원룸(또는 투룸) 10가구쯤 있는 건물을 가지고 건물에서 나오는 월세가 200~300 정도가 되면 회사를 당장 그만둘 수 있다. 모든 직장인들의 꿈 아닌가. 퇴사하기! 그런데 건물 살 돈을 모은다는 게 쉽지가 않다. 건물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돈을 모으면, 어느새 저만큼 도망가 있다. 건물주의 꿈은 영원히 이룰 수 없는 신기루인가? 저자가 처음 건물을 낙찰 받은 것은 경매를 시작하고 3년 만이다. 부동산 투자자들 궁극의 꿈인 건물주, 임대인인 셈인데, 경매 투자 3년 만에 그 꿈을 이뤘다. 작은 돈으로 경매를 통한 건물주의 꿈을 이루는 방법들을 이 책은 생생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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