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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투자는 워런 버핏처럼
글쓴이
구와바라 데루야 저
출판사
에이지21
출판일
2020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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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와바라 데루야

경제/경영 저널리스트. 1956년, 히로시마 출생. 게이오대학 졸업. 신문 기자 등을 거쳐 프리 저널리스트로 독립. 토요타 생산 방식의 보급으로 유명한 와카마츠 요시토의 회사에서 고문직을 역임하면서, 토요타 생산 방식의 실천 현장 및 오노 다이이치 직계 토요타 임직원 취재, 관련 서적과 교재 등의 제작을 주도하였다. 한편, 스티브 잡스와 제프 베조스, 일론 머스크 등의 기업가와 워런 버핏 등의 투자자, 혼다 소이치로와 마츠시타 코노스케 등 성공한 경영자에 대한 연구를 라이프워크로 삼아, 인재 육성에서부터 성공법까지 아우르는 컨텐츠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저서로는 《워런 버핏 ? 일과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8가지 철학》 《만화로 보는 일론 머스크의 창업 및 경영》 《한계를 부수는 오타니 쇼헤이의 명언》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홈런을 치고 싶은가? 버핏처럼 휘둘러라!”
역풍이 부는 순간에도 부를 쌓는 버핏의 지혜를 한 권으로 배운다

자신이 경영하는 투자회사의 주가를 45년에 82만 퍼센트나 상승시킨 천재 투자가. ‘버핏세(稅)’를 제창하는 등 미국 대통령을 움직이는 힘 있는 현인. 워런 버핏은 이런 인물이지만 그의 행동 원리는 단순하다. 그러나 버핏의 삶이나 업적을 꼼꼼하게 살펴보면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몇 가지 법칙이 있다. 이 몇 가지 법칙을 이해하기만 하면 ‘간단한데도 실천하기는 어렵다’는 인상을 주던 것이 ‘간단하니까 얼마든지 해볼 수 있다’로 바뀐다.

『투자는 워런 버핏처럼』은 버핏이 부의 원천으로 삼은 법칙을 일곱 가지로 정리했다. 버핏의 투자 사례를 알 수 있는 사료들은 각종 인터뷰와 주주서한에 흩어져 있고, 버핏의 투자 방식도 조금씩 바뀌어 왔기 때문에 초보자가 버핏의 투자 방식을 공부하기가 쉽지 않다. 사례도 방대할 뿐 아니라 책마다 내용도 조금씩 다르다. 이 책에 자주 인용된 버핏의 자서전 『스노볼』만해도 1,500페이지가 넘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버핏을 처음 접하는 일반 투자자에게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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