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중공, 자유중국 그리고 중국
글쓴이
정문상 저
출판사
혜안
출판일
2019년 12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문상

연세대학교에서 「국민혁명기 상해지역 학생운동 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푸단대학(復旦大學) 역사학과 고급진수생(高級進修生),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연구교수, 가천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 연구교수,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UCI) Research Professor 등을 역임하고, 현재 가천대학교 가천리버럴아츠칼리지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대 중국의 대학교육과 대학문화, 동아시아 냉전문화 등 문제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중국의 국민혁명과 상해학생운동』(2004), 『공자, 현대중국을 가로지르다』(2006/공저), 『20세기초 상해인의 생활과 근대성』(2006/공저), 『반전으로 본 동아시아』(2008/공저), 『한중관계의 역사와 현실』(2013/공저), 『연동하는 동아시아를 보는 눈』(2018/공저), 『중국근현대사 강의』(2019/공저)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당안관리학 개론:중국의 현대 기록관리학』(2003)이 있다.

최근 발표한 주요 논문으로는 「1930년대 중반 上海 대학생의 신생활운동과 군사문화의 확산」(2018), “How South Koreans Interpreted Modern China”(2018), 「1930년대 자유주의자의 대학교육개혁구상과 학술독립」(2019), 「從“衝擊-反應論”到“時代環境-適應論”」(2019)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이 책은 지난 냉전시기 한국인이 근현대 중국을 어떻게 이해하고 보았는지를 해명하기 위해 1950~1970년대에 간행된 대표적인 일간지, 잡지 등은 물론 연구자들의 다양한 연구 성과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한 것이다. 중국근현대사 전문가인 저자 정문상 교수는 이를 통해 얻어진 주요 성과를 정리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