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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은 많을까요?
글쓴이
안체 담 저
출판사
북비
출판일
2013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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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체 담

1965년에 독일 비스바덴에서 태어났다. 다름슈타트에서 대학을 다녔으며, 이탈리아 플로렌스에서 건축학을 공부했다. 가족과 함께 독일 기센 부근에 있는 오래 된 목조건물에서 살고 있다. 안체 담은 두 딸을 키우면서 동화책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그 덕분에 직접 동화책을 출간하기 시작했다. 이 철학그림책을 보고 독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자극을 주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시간과 존재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같은 시리즈의 작품이 있고, 독일 청소년문학상 후보에 오른 『도둑 아이들』, 『아이의 머리』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안체 담의 철학그림책」 1권으로 선보인 이 그림책은 삶과 죽음,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등 우리 어른들이 명쾌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질문 44가지를 날것 그대로 소개합니다. 하지만 그 질문 하나 하나를 잘 들여다보면 철학자의 깊숙한 시선이 느껴집니다. 더구나 안체 담이 직접 찍은 사진과 아이들이 크레파스로 죽죽 그린 것 같은 단순한 일러스트는 어린 철학자들의 자유로운 의식 세계를 명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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