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전체의 80% 이상 화상을 입어
죽음의 문턱을 오갔던 스테파니의 놀라운 기적 같은 이야기!
2008년 8월 어느 화창한 날, 별안간 닥친 사고는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스테파니와 그녀의 남편 크리스찬은 끔찍한 비행기 사고를 당했다. 크리스찬은 몸의 30% 이상 화상을 입었고, 스테파니는 얼굴을 비롯한 대부분의 신체가 일그러지고 말았다. 그녀는 석 달 동안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ㅍ이런 끔찍한 사고에도 스테파니는 놀라울 정도의 유머 감각, 낙관적인 태도, 회복력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이처럼 강한 정신력을 블로그, 잡지, 오프라 윈프리 쇼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나누었다.
이 책을 통해서 스테파니는 사고부터 그 후에 일어난 모든 일까지 믿기 힘들 정도의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고, 그 안에 숨겨진 놀라운 사랑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를 자세히 풀어놓는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첫날의 고통, 처음 거울을 봤을 때, 사고 이후 크리스찬과의 첫 키스와 그들의 관계, 오랫동안 떨어져 지냈던 아이들과의 첫 만남 등의 생생한 묘사를 통해서 그녀는 감정적, 육체적 여정을 이야기한다. 또한 그녀는 사고 이전의 삶을 돌아보면서, 사고 후 다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반이 되어준 9명의 형제자매와 가까운 이웃들, 신실한 신앙, 사랑이야기들을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