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살몬은 아일랜드에서 성장했으며, 10년 동안 그곳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아일랜드 국립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1999년 덴마크로 이민을 가서 15년 동안 영어와 영국 법을 가르쳤다. 현재는 코펜하겐의 세계적인 대형 선박회사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덴마크, 유럽, 미국, 아프리카 를 여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진짜 덴마크를 찾아가는 친절한 가이드
‘덴마크’ 하면 흔히 뿔 달린 투구를 쓰고 유럽 전역을 약탈하던 바이킹족을 떠올릴 것이다. 혹은 칼스버그 맥주나 안데르센의 동화가 생각날 수도 있다. 이 책의 미덕은 차갑고 말수 적은 스칸디나비아인답게 덴마크 사람 역시 무뚝뚝할 거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유능하고 부지런하며, 솔직한 매력의 덴마크 친구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작가의 현실감 넘치는 조언들을 통해 외국인으로서 마주치게 될 크고 작은 문제들을 극복하고, 덴마크 사람들을 보다 깊이 알고 이해하게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