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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음
글쓴이
신영일 저
출판사
푸른육아
출판일
2013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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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영일

초등학교 3학년 때 탁구를 시작해 10년 넘게 탁구 선수로 지낸 저자는 결혼을 하고 푸름이와 초록이를 낳았다. 보통 엄마들처럼 육아가 두렵고 막막할 때 육아서를 읽음으로써 마음의 위안을 삼았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흔들림 없는 소신과 원칙을 세웠다. 배려 깊은 사랑과 책, 자연을 무대로 아이들을 마음껏 뛰어놀게 한 결과, 푸름이는 1999년 영재교육진흥법 통과 시 여덟 살 나이로 대통령에게 대한민국 영재 1호로 보고되어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고, 일본 간사이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있다. 현재 푸름이 엄마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어머니들에게 육아 상담 및 강연을 하면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푸름이와 초록이를 키운 생생한 육아 경험담을 담은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와 《푸름이 엄마의 육아 메시지》 첫 번째 이야기는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육아에 지친 엄마들의 마음을 다독이는 치유 에세이.

푸름이 엄마가 『푸름이 엄마의 육아 메시지』에 이어 두 번째로 펴낸 이 책은 마음 맞는 누군가가 등을 토닥토닥 다독이며 “다 괜찮아.”라고 말해 주는 것처럼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이고, 아이를 키우면서 비로소 엄마는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고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달으며 성장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를 배려 깊게 사랑하고 자연과 독서로 아이 내면의 힘을 키워주어야 하는 것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

이 책은 부모가 육아를 통해서 자신의 내면을 되돌아보고 스스로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고 있으며, 아이에게 어떤 환경을 제공해 주어야 하는지, 우리 아이 내면의 힘을 끌어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부모와 아이 모두 좀 더 사랑하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방법들을 따뜻하고 다정한 어조로 말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소중한 것인지 가슴 절절이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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