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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사는 동안 안 아프게
글쓴이
한상석 저
출판사
더블엔
출판일
2020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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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상석

의학박사, 영상의학과 전문의, 부산제2항운병원 영상의학과 원장.

1953년 부산에서 태어나 첫 돌을 지나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하며 온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때 심한 소아마비에 걸려 사경을 헤매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사지가 마비되어 앉지도 서지도 못하다가 두 번에 걸친 정형외과 수술과 재활의학의 도움으로 보조기를 착용한 채 혼자 걸을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되기까지 주변 사람들로부터 받은 많은 도움과 사랑과 현대의학의 혜택에 보답하기 위해 어려서부터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부산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병원에서 방사선과 전공의 수련을 마친 뒤 첫 직장으로 부산백병원에 입사하여 35년 6개월간 영상의학과 교수로 근무해오면서 그 중 34년간은 영상의학 분야 중에서도 ’초음파학’ 한 길만 외곬으로 걸어오다 뜻한 바 있어 2012년에는 인제대학교에서 ‘한국인의 정체성과 매너’란 인문학 강좌를 개설하기도 하였다.

2018년 8월 교수직 정년퇴임 직전에 저서 『얼굴특강』을 출간하고 지금은 작가와 의사의 길을 가고 있다.

파란시티병원 영상의학과 원장
브런치 작가 '한우물'

1953년 부산 동래 출생.
1979년 부산의대 졸업.
1983년 영상의학과 전문의 취득.

첫 직장으로 들어간 인제의대 부산백병원에서
35년 6개월간 영상의학과 교수로 재직.

2018년, 정년 퇴임과 동시에 『얼굴특강』이란 인문학 관련 저서를 발간하고
작가와 의사의 길을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얼굴 특강』 외에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건강을 지키는 『아무튼 사는 동안 안 아프게』와
인생 후반전을 대비하는 『6 Up 6 Down』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의사선생님이 가르쳐주는,
안 아프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

의학은 계속 발전하는데, 질병의 종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만 간다. 그 이유는 바로 생활습관이 잘못되었기 때문. 현대인이 가장 많이 앓고 있는 병은 생활습관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생활습관들 중 가장 잘못된 것은 식습관, 그중에서도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다. 살이 찌면 변비, 치질, 허리디스크, 무릎관절질환, 폐질환 등 여러 위험인자들이 증가하지만 초음파학계 최고의 의사는 또 하나의 치명적인 위험으로 “초음파가 뱃살 지방층을 뚫지 못해 속이 안 보인다”는 점을 지적한다.

먹어야 할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들, 위장에서 항문까지의 관리법(치질예방과 항문훈련법)을 1장 [속이 편해야 몸이 편하다]에 담았고, 코어근육 훈련법과 사지를 유연하게 해주는 스트레칭에 관한 내용을 2장 [뼈대가 튼튼해야 집이 바로 선다]에 담았으며, 얼굴과 눈·코·입·목관리, 죽을 때까지 두 다리로 걸어야 하는 이유와 방법, 마음관리 까지 총 5장에 걸쳐 우리 몸 건강하게 안 아프고 사는 비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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