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s My ‘THE ONE’
“독신주의자에게도 마음은 있거든, 단지 얼었을 뿐.”
세상에 둘도 없는 ‘절대 그녀’ 심효우.
그녀의 절대적인 존재가 되고 싶은 그 사람!
“넌 보면 볼수록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켜, 심효우.”
예쁘장한 얼굴 뒤로, 야비할 정도로 잔인한
동물적 본성을 숨기고 있는 진성 마초.
이찬현
VS.
“원하는 게 너라고 했지, 네 몸이라곤 안 했어.”
철통보완으로 겹겹이 차단되어 있는,
말 그대로 베일에 싸여 있다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사람.
Jay Lee
‘꽃 같은 남자’와 ‘차가운 심장을 가진 여자’의
스파이영화 같은 롤러코스터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