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21세기 손자병법
글쓴이
황원갑 저
출판사
바움
출판일
2013년 4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황원갑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역사연구가이다. 1945년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 춘천고와 서라벌예대를 졸업했다.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시나리오)와 그 이듬해 신동아 논픽션 공모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그 동안 신문 잡지 등에 장편소설 『머나먼 귀로』, 『팩션 삼국유사』, 중편소설 『별유천지』, 『비인간시대』, 『연옥을 넘어서』, 단편소설 『대막리지의 분노』, 『별 없는 밤길』, 『프라하광시곡』 등 많은 작품을 꾸준히 발표해왔다. 1969년부터 2002년까지 월간스포츠, 한국일보, 서울경제신문 등에서 기자생활을 했으며, 서울경제 문화부장을 끝으로 언론계에서 물러나 전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또 역사연구가로도 꾸준히 활동하며 『역사인물기행』, 『민족사의 고향을 찾아서』, 『인물로 읽는 한국 풍류사』, 『민족사를 바꾼 무인들』, 『부활하는 이순신』, 『한국사 제왕열전』 , 『인물로 읽는 삼국유사』, 『전쟁으로 읽는 한국사』 등 역사대중화에 기여하는 역저들을 펴내기도 했다. 현재 한국소설가협회, 한국문인협회, 대한언론인회, 단군고조선학회, 고구려발해학회 회원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손자병법"을 통해 인간경영과 기업경영의 성공전략을 들여다본다!

중견소설가이자 역사연구가인 저자가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이 시의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손자병법"을 인간학과 경영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재해석한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두 가지 부분으로 나뉘어 엮어져 있다. 하나는 "손자병법"의 원문과 해석이 충실하게 소개되어 있는 부분,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손자병법"의 방편을 잘 활용해 빛나는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는 부분이 바로 그것이다. 특히 저자가 이 책에서 펼쳐내고 있는 역사적 사례의 경우 치밀한 고증에 바탕을 두고 있어 읽는 재미도 아주 쏠쏠하다.

"손자병법"은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방편이 담긴 병법서이다. 한편으론 전쟁뿐 아니라 기업경영과 인간경영에 대한 훌륭한 길잡이가 되는 지침서이기도 하다. 하지만 "손자병법"에서 말하고자 하는 교훈은 얄팍한 처세술ㆍ권모술수ㆍ사기술이나 익혀 저 혼자 약삭빠른 척하고, 변절과 거짓말이나 일삼으라는 것이 결코 아니다. 어떤 예기치 못한 상황에 처하게 될 경우를 생각해 항상 사전에 주의 깊게 주위를 살피고 준비하여 올바른 판단과 대비책을 강구하라는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