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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에게 말 걸기
글쓴이
제니퍼 로스차일드 저
출판사
좋은책만들기
출판일
2013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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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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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스차일드

시각장애인으로 성서연구 교재를 만들고 비디오로 성서를 가르치는 강사이자 CCM가수이며 여성을 위한 온라인잡지 「WomenMinistry.Net」의 창설자이다. 미국 전역을 순회하며 자신의 이야기와 유머, 천상의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를 통해 수많은 청중들에게 ‘보이는 시력이 아닌 보이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갈 것을 권하고 있다. 저서로 『어둠속에서 배운 교훈』(Lessons I learned in the Dark), 『빛속에서 배운 교훈』(Lessons I Learned in the Dark), 『하나님의 지문』(Fingerprints of God) 등이 있으며, 이 책들은 필 박사(Dr. Phil)의 「굿모닝 아메리카」와 빌리 그레이엄 텔레비전 스페셜에서 특집으로 다뤄졌다. 현재 남편 필립과 두 아들 클레이튼, 코너와 함께 미주리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내 영혼은 나와 어떤 대화를 나누고 싶어 할까?

우리는 누구나 자신과 대화(self talk)를 한다. 하지만 그 과정이 아주 자연스러워서 거의 의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바로 거기에 있다. 자신에게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내 주제에 무슨!”, “모두 다 날 싫어해!”, “난 너무 멍청해!”와 같이 스스로를 비난하고 폄하하는 말들을 습관적으로 무심코 내뱉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도 당연하다.

하지만 자신에게 그런 그릇된 말들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왜냐하면 우리의 영혼은 그런 말들을 곧이곧대로 믿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게다가 우리가 자신과 나누는 ‘영혼의 대화’(soul talk)는 매우 강력한 힘을 갖고 있어서 올바른 말을 할 때는 활력과 희망을 주지만, 그릇된 말을 할 때는 좌절과 절망의 구렁텅이에 내동댕이쳐 버리기 때문이다.

자신의 영혼과 대화하는 것은 마음의 표면에 글을 쓰는 것과 같다. 따라서 우리는 작가가 펜을 들어 글을 쓰기 전에 심사숙고하듯 자신의 영혼에게 말을 하기 전에 그것이 활기와 용기를 북돋아주는 올바른 말인지, 아니면 분노와 절망에 차서 내뱉는 그릇된 말인지 신중히 생각해야만 한다. 스스로에게 진실만을 말하는 사람은 진실한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이는 또한 영혼을 행복하고 평온하게 해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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