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은 아이가 태어나 처음 접하는 ‘새로운 세계의 친구’이며,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성서는 삶의 보편적 지혜를 담고 있어 아이들의 감정과 정서를 풍요롭게 하고 인생의 진리를 가르쳐 준다. 라운딩한 보드북은 아이들이 다칠 염려가 없고, 앙증맞은 ‘어린이낙서장’과 ‘종이가방’은 놀잇감으로 활용할 수 있어 아이가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도록 유도한다. 더불어 대구(對句)를 이루는 글, 반복되는 문장, 적절한 의성어와 의태어의 사용은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고, 글과 그림의 연관성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 언어와 인지 발달을 돕는다. 다양한 인종의 어린이들로 표현된 등장인물, 밝고 산뜻한 색깔, 글의 내용을 기발하게 그려낸 사랑스러운 삽화는 아이의 정서발달을 꾀할 것이다.
구성 : 전 4권
1) 좋은 것만 생각할래요
2) 이런 게 사랑이에요
3) 언제나 내 곁에 계세요
4) 모든 일에는 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