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모파상 단편선 - 문예 세계문학선 050
글쓴이
기 드 모파상 저
출판사
문예출판사
출판일
2013년 4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기 드 모파상

프랑스의 소설가로 1850년 노르망디에서 태어났다. 1869년 파리에서 법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으나 1870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이 발발하자 학업을 중단하고 자원입대했다. 종전 후 해군성에서 일하면서 어머니의 지인인 플로베르에게 문학 수업을 받으며 글을 썼다. 플로베르에게 소개받은 에밀 졸라, 투르게네프, 알퐁스 도데 등의 문인들과 친교를 나눴다. 1880년 에밀 졸라를 비롯한 6명의 작가가 펴낸 단편집 『메당의 저녁』에 「비곗덩어리」를 발표했다. 이 첫 작품으로 문단의 극찬을 받으며 데뷔했다. 이후 10년간 「목걸이」, 「텔리에의 집」, 「두 친구」 등 300여 편의 단편과 『여자의 일생』, 『벨아미』 등 6편의 장편을 펴내며 프랑스의 대표적인 소설가로 자리매김했다. 신경 질환과 여러 질병을 앓다가 1892년 자살을 기도했으나 실패하고 정신병원에서 수용되었다. 이듬해인 1893년, 43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감탄할 만큼 간결하고 압축된 문체로 삶의 색조와 음향을 표현한 모파상의 단편집. 모파상의 작품 소재는 대부분 평범한 서민 생활에서 얻은 것으로, 남자들 세계의 토막 이야기, 시골 사람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어처구니없는 일들, 파리 소시민들의 갖가지 일상사에 숨어 있는 인생의 진상, 사냥 이야기, 전쟁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삶의 비극적 일면 같은 것들이다. 그러면서도 그의 단편들이 독자의 흥미를 끄는 것은 평범한 사건들이 적절한 표현과 극적인 구성을 통해 현실 자체보다도 더 함축성 있고, 실감 있는 진실로 표현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