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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처음 시작하는 경매투자
글쓴이
김덕문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3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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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덕문

대한민국 대표 경매 마스터. 부동산 투자&컨설팅회사 디엠(DM) 인베스트 대표.
지난 10년간 진행한 낙찰 건수만 1,300건이 넘는 부동산 경매의 전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현장 답사를 다녔다. 하루에 30개 이상의 물건을 답사한 적도 많다. 사람들이 모두 선호하는 경매물은 경쟁률이 높고 시세차익을 얻기 어려운 레드오션이라 판단하고 남들이 기피하는 경매물을 특별히 주목했다. 마치 청개구리처럼 남들과 다른 생각, 역발상으로 고정관념을 깨고 남들이 꺼리는 경매물에서 숨은 가치를 찾았다. 단독 입찰, 낮은 경쟁률 입찰로 낙찰 성공률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렸으며, 동시에 최소 낙찰 금액으로 큰 시세차익을 얻었다. 1,300채 낙찰, 그중 내 돈 한 푼 안 들이고 마련한 ‘400채 0원 경매의 신화’는 그렇게 탄생했다. 현재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개구리 역발상 경매법’을 수립하고, 수많은 사람에게 비법을 전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기초부터 응용까지, 따라 하면 할수록 ‘공짜 집’이 보인다!

뭐든 처음 시작할 때는 전문가한테서 차근차근, 제대로 배워야 한다. 이 책은 “생초보도 단숨에 깨우치게 하는 실전 가이드”를 모토로 한 ‘저랑 한번 해볼래요? 두근두근’ 시리즈의 첫 책으로, 기초부터 응용까지 경매투자에 대한 실전 노하우들을 알차게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현재 부동산 투자&컨설팅회사의 대표로, 지난 6년간 진행한 낙찰 및 명도 건수만 1,200건에 달하는 ‘경매고수’다. 그는 10여 년 전 처음 부동산 공부에 뛰어든 이후 매일같이 ‘부동산에 미친 남자’로 살았다.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현장 답사를 다녔다. 하루에 30개 이상의 물건을 답사한 적도 많다. 그런 고생과 경험이 ‘공짜 집 만드는 창의적 투자법’이라는 노하우로 차곡차곡 쌓였다.

이 책은 단순히 경매의 절차와 기본적인 방법만 담고 있는 입문서가 아니다. 경매 현장에서 곧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생생하게 알려주는 실전 가이드다. 경매 기초 서적들을 찾아봤지만 막상 시작해보려니 도통 어렵기만 하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면 이 책을 주목해보라.

생초보자들도 따라 할 수 있는 내용들이 기초부터 응용까지 사례별, 상황별로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알찬 정보들도 콕콕 집어 설명해주는 것은 물론 남들은 잘 모르는 저자만의 특급 비법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특별부록으로 ‘우수지역 HOT 12’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수록하고 있다. 경매는 이론보다 실전이 더 중요한 법, 이 책이라면 당신도 얼마든지 시작할 수 있다. 경매고수가 발품 팔며 습득한 노하우인 ‘공짜 집 만드는 50가지 투자법’, 알면 알수록 따라 하면 할수록 당신도 ‘공짜 집’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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