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Win의 거듭제곱
글쓴이
고구레 마사히사 저
출판사
토트출판사
출판일
2013년 5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고구레 마사히사

TFT인터내셔널 TABLE FOR TWO International 대표이사이며, 사회적기업가이다. 1972년생. 와세다 대학 이공학부를 졸업한 뒤 오스트레일리아 스윈번 공과대학에서 인공심장을 연구했다. 와세다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맥킨지 앤드 컴퍼니의 동경지사에 입사해 헬스케어, 미디어, 소매유통, 제조업 등 폭넓은 분야의 조직개혁 및 오퍼레이션 개선, 영업전략 등의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맥킨지 뉴저지지사를 거쳐 쇼치쿠 주식회사에 입사해 사업개발을 담당했다.
경영학자 제프리 삭스와의 만남에서 큰 감명을 받고, 선진국의 비만과 개발도상국의 기아라는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사회기여 사업인 TFT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2007년에 NPO법인 ‘TFT인터내셔널’을 설립해 일본과 아프리카, 미국을 거점으로 활동 중이다.
2011년에는 슈바프 재단 세계경제포럼 ‘아시아를 대표하는 시회기업가’에 선출됐다. 같은 해에 니케이이노베이터대상 우수상을 수상했고, 2012년에는 「포브스 Forbes」가 선정한 ‘아시아를 대표하는 자선활동가 48명’에 선출되었다. 저서로는 『세계를 잇는 250원의 행복한 식탁』, 『20대부터 시작하는 사회공헌』이 있다. 『세계를 잇는 250원의 행복한 식탁』은 비즈니스도서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당신은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당신은 지금 하는 일을 통해 행복을 느끼고 있는가? 당신과 함께 일하는 동료와 고객, 투자자, 협력자, 사회는 어떨까?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발상을 아주 조금만 바꾸면 이들 모두를 행복하게 하면서 지금보다 더 큰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 이 책은 사회를 좋게 만들어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기업 경영의 첫 번째 목적은 이익창출이지만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이익만 추구하는 기업은 결코 오래갈 수 없다는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간다.

저자는 세계적인 경영 컨설팅 그룹인 맥킨지 앤드 컴퍼니에서 일하며 다양한 경영 사례를 경험했다. 효율적인 조직 경영의 전문가였던 그는 우연한 기회에 사회적 기업의 개념을 접하고 맥킨지의 방식의 기업경영만으로는 해소할 수 없는 요소들을 발견하게 된다. 자기 일에 대한 사명감이나 소명의식, 사회기여에서 오는 행복감과 보람 등이 그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경영하고 있는 TFT(Table for Two)라는 사회적 기업의 사례를 바탕으로 5C와 Win의 거듭제곱을 아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이야기를 읽는 동안 우리는 일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방법, 나와 내 주변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깨닫게 된다.

경영을 통해 창출된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기존의 발상을 벗어나 본업을 유지하면서 사회를 이롭게 한다는 새로운 발상이 경영에 대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준다. 또한 개발도상국 시장(BOP) 진출에 고전하던 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Win의 거듭제곱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5C의 개념에 대입해 분석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모든 기업이 자신에게 주어진 위기와 기회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이끌어준다. TFA(Teaching For America), 어큐맨펀드, 마이크로소프트, 유니클로, P&G, 오츠카제약 등 다양한 NPO와 기업의 사례를 통해 이들이 어떻게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며 경영이익을 창출하는지 보여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