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약속을 언제나 ‘예스’로 받으라”
말씀을 삶으로 증명한 스탠리 존스 선교사의 최후 고백
스탠리 존스 선교사는 1907년부터 마지막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67년 동안 그가 그토록 사랑하는 인도를 위해 사역했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선교사’,‘가장 신뢰받는 선교학 전문가’,‘바울 이후 가장 위대한 기독교 선교사’등으로 존경받던 그였다. 그런 그에게 1971년 12월 8일 새벽은 인생의 대반전의 시간이었다. 뇌졸중으로 쓰러져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때 그는, 평생 전했던 말씀을 곤경에 처한 자신의 삶에서, 선교 현장에서 증명해야 하는 사명이 주어졌음을 깨닫는다. 하나님께서 한 인간을 철저히 무력하게 만드는 뇌졸중으로 ‘하나님의 예스’ 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라는 사명을 주실 줄은, 그 역시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고 그는 증언한다.
이 책에서 그는 인생의 나쁜 소식 앞에서 어찌할 줄 모르는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모든 약속들이 진짜라고 하는 ‘하나님의 예스’ 되신다는 것을 그의 삶으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그의 믿음이 담긴 삶의 핵심 요약이자 영적 유언장이다. 미국 〈타임〉지에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선교사’로 선정, 20세기 최고 선교사로 불렸던 스탠리 존스. 그의 삶을 통해 명백히 입증되는 메시지, 그가 남긴 마지막 하나님의 이야기, ‘하나님의 예스’ 다!
다양한 상황에 처해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도움이 되기를 소망하고, 또 그럴 것이라 믿는다. 심각한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 낙심한 사람들, 인생이 자신들을 골탕 먹이고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 버거운 삶의 무게에 짓눌린 사람들 모두가 도움을 얻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인생에 대해 심원하고 유서 깊은 질문들을 품으며 그 해결책을 탐색하고자 하는 사람들, 즉 빛과 진리를 진지하게 찾으며 인생이라는 귀한 선물을 책임감 있게 받아들이는 사람들 역시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도우심과 영감을 얻을 것이다. 그들은 절망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삶이 제기하는 깊고 진지한 질문들에 대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예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