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남성 과잉 사회
글쓴이
마라 비슨 저
출판사
현암사
출판일
2013년 4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라 비슨

미국 스워스모어 칼리지에서 비교문학 학사 학위, 컬럼비아 언론 대학원에서 저널리즘 석사 학위를 받았고, 중국 푸단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가르쳤다. 현재 《사이언스》지의 베이징 주재 특파원으로 일하며, 《하퍼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포퓰러 사이언스》, 《파이낸셜 타임스》 등에도 글을 싣고 있다. 고고학에서 바이오기술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의 주제에 관심을 두고 활약하고 있다. 국제 저널리즘의 증진을 위해 설립된 라운드 어스 미디어(Round Earth Media)의 자문 위원을 역임했다. 첫 저서인 『남성 과잉 사회Unnatural Selection』은 퓰리처상 논픽션 부문 최종 후보,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도서상 최종 후보 및 《월 스트리트 저널》 선정 올해의 책, 《슬레이트》 선정 올해의 책, 《디스커버 매거진》 선정 올해의 책 등에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성비 불균형’의 문제는 단순히 한 나라를 넘어 인류가 처한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이 ‘문제의 폭탄’은 아직까지 대개 ‘시한폭탄’으로만 취급되고 있다. 한편으로는 인구문제를 다루는 국제기구들과 각국의 정책들이 제대로 작동하면 해결될 사안으로 가벼이 치부돼왔다. 미국 출신 저널리스트인 마라 비슨달의 『남성 과잉 사회』는 전 세계적으로 성비 불균형이 심각해져온 원인 진단부터 도래할 위기들에 대한 전망까지 종횡무진 추적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권 전문 기자 출신답게, 성비 불균형 문제가 극심한 한국, 중국, 인도, 아제르바이잔, 베트남 등에서 현장 취재와 인물 인터뷰, 통계 자료 분석 등을 다각도로 활용해 탄탄한 논리로 ‘상식을 뒤흔드는’ 책을 완성했다. 한국 역시 인구 문제가 세계적으로 심각한 나라 중 하나다. 그런 반증으로, 이 책에서는 여러 한국 취재원들의 인터뷰가 등장하며, 근현대에 걸쳐 조사된 우리 사회의 여러 통계 자료들이 분석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인구 문제가 세계적으로 심각한 우리나라가 특히 촉각을 곤두세우고 대책을 고민해야 하는 지점을 일깨워준다.

'남성 과잉 사회' 영상보기 *클릭*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