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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 성장통을 넘다
글쓴이
이용훈 저
출판사
메디치미디어
출판일
2013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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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용훈

휴맥스 홀딩스의 창립멤버로 1997년 코스닥 상장 이후 회사가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의 문을 두드리던 당시 유럽 지역에 파견되어 7~8년간 해외 영업을 담당했다. 이후 휴맥스의 조직 문화 만들기를 위한 ‘혁신실’을 이끌기도 했다. 현재는 휴맥스 홀딩스 CSO(최고전략책임자)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강소기업, 성장통을 넘다』가 있다. 휴맥스 홀딩스는 현재 해외 법인만 10여 개, 셋톱박스 판매국가가 100개국에 이르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휴맥스 운영혁신 스토리
성장통을 뛰어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많은 우수 벤처기업이 성장에 걸맞은 운영체계를 갖추지 못하고 중견기업으로의 진입 문턱에서 좌절한다. 휴맥스는 매출액 3,000억 원대에 이르러 성장통(growing pain)이 심각하게 나타났다. 제품의 불량률이 높아지고, 고객의 클레임에 체계적으로 대처하지 못했으며, 기술개발이 늦어졌다. “모두 다 열심히 하는데 무엇이 문제인가?” 문제는 보이는데 답은 보이지 않는 가운데 휴맥스는 해결책을 찾아 나섰다. 그 해결책이란 운영혁신이다. ‘보이지 않는 혼란’을 ‘보이는 것’으로 바꾸는 것의 가치를 전 직원이 깨닫고 실천해가는 과정이었다. 그 결과, 휴맥스는 성장통을 겪는 기업의 여러 증상들을 해결했고 관리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하게 되었다. 결과는 매출, 순익, 점유율 등 모든 수치의 긍정적 전환이다.

이 책은 기업의 양적 질적 성장을 위해 혁신 과정에서 겪은 다양한 시행착오와 생각, 경험에 대한 진통의 기록이다.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운영혁신의 중심에서 휴맥스의 혁신을 단행한 이용훈 혁신실장을 중심으로 한 혁신실의 성장기다. 그 뒤에는 변대규 대표의 강력하고도 일관된 지원이 있었다.
성장통을 겪고 있거나 운영혁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임직원들이 이 책의 내용을 잘 활용한다면 시행착오의 부담은 줄이면서 혁신활동의 성과는 높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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