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은 부·명예·권력·지식·쾌락 등을 얻으면 행복할 것으로 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을 얻자마자 허무에 빠진다. 고(故) 이병철 삼성 회장의 임종 전 질문은 이 사실에 대한 웅변적 증거이다. 더욱 이 지상에서 최고의 부와 명예와 지식과 권력과 쾌락을 추구한 솔로몬 왕은 그 모든 것을 얻고 누려본 후에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다고 말하였다. 그래서 그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고 권고했다. 곧 젊을 때에 예수님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믿고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나라고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