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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길
글쓴이
J. C. 라일 저
출판사
CLC(기독교문서선교회)
출판일
2013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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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J. C. 라일

19세기 후반 영국의 위대한 복음주의 지도자. 부유한 은행가의 아들로 태어나 이튼 칼리지와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했다. 옥스퍼드 재학 중 에베소서 2장 8절에 대한 설교를 듣고 회심을 체험했다. 예기치 않은 파산으로 가문의 몰락을 경험한 후, 사제의 길로 들어선 그는 39년 동안 시골 교구에서 성실하게 봉사하다가 1880년 리버풀 최초의 성공회 주교가 되었다. 이는 당시 복음주의자를 주교로 임명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할 때 매우 놀라운 일이었다. 그는 여러 종파가 섞인 리버풀 교구를 섬기는 동안, 철저한 청교도 개혁주의 노선을 따라 복음의 교리를 굳게 믿고 원칙과 소신을 굽히지 않았으며, 오직 복음만이 인간을 거듭나게 한다는 진리를 강력하게 전파했다. 그는 1900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그리스도의 신실한 종으로 교회를 섬겼다. 그는 열정적인 설교자, 충실한 목회자일 뿐 아니라 신앙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많은 책을 펴낸 저술가였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저자는 당시 영국 사회의 영적 분위기를 상반된 두 가지 시각에서 파악하고 있다. 잉글랜드국교회의 감독들을 비롯해서 많은 성직자들이 전도의 열정으로 담대하고도 적극적인 방법을 동원하고 이에 따라 외적으로 신앙고백을 하는 이들이 엄청나게 증가하는 한편, 회의주의도 더불어 난무하고 있다고 본 것이다. 저자는 “간략히 말해서 영국 땅에 국가가 형성된 이래로 일찍이 없었던 그러한 동요가 오늘날 종교 영역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평가한다. 이러한 영적 위기 시대에 성도들은 자기성찰부터 진지하게 해야 한다고 힘주어 설교한다. 그리고 진정한 신앙은 실제적이어야, 즉 “순수하고 참되고 정직하고 완전하며 내적이고 견고하고 본질적이고 고유하며 살아있고 영속적”이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저자는 본서를 통해 성도들이 실제적인 신앙을 어떻게 실천해나가야 할지를 깊이 있는 통찰력과 함께 명문으로 설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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