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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청년 전도왕 2
글쓴이
최병호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3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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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병호

독실한 불교 가정에서 태어나, 중학생 시절 불교 학생회장까지 맡았던 저자는 하나님의 섭리로 미션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고, 고1 때 거부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항복하게 되었다. 저자는 예수님을 믿게 된 직후 전도의 열정에 휩싸였으며, 28년이 지난 지금까지 2,500명 이상을 전도했다. 또 소득의 30퍼센트 이상을 여전히 전도와 새 가족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전도는 그 사람의 필요를 채워 주는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언제나 전도 대상자의 ‘필요’에 귀를 기울이며 복음을 전한다. 전도 연합팀은 전도 대상자를 위한 행사를 함께 논의하며 실행하는데, 이들을 통해 선한 열매가 많이 맺혔다. 『열혈 연합 전도왕』 책은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도우심으로 연합하여 전도할 때 더 큰 능력이 나타남을 구체적인 경험과 사례를 통해 보여 준다. 저자는 현재 국제 혁신영재사관학교 교감으로 섬기고 있으며, 국민일보 주관 국민미션어워드에서 2년 연속 전도상을 수상했다. 유튜브 ‘행복한 전도의 삶 TV’를 운영하며 온라인으로 전도 상담 및 전도법을 전파하고 있다. CGN, C채널, CBS, CTS, GOODTV, 극동방송 등 다양한 매체에 출연했으며, 우리나라 2,500개가 넘는 교회에서 간증 및 전도 강의, 새가족을 90퍼센트 이상 정착시키는 바나바 특강 등을 하고 있다. 하나님이 지경을 넓혀 주셔서 미국, 일본, 중국, 프랑스, 아프리카, 인도네시아, 터키, 태국 등에서도 집회와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 《열혈청년 전도왕》, 《열혈청년 전도왕 2: 양육편》, 《열혈교사 전도왕》(이상 두란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저자는 예수님을 영접한 후 지금까지 16년간 하루도 전도를 쉰 날이 없을 정도로 책 이름 그대로 ‘열혈청년 전도왕’이다. 지금까지 전도한 사람이 1,500명 이상이고, 전도대상자를 A, B, C 그룹으로 나누어 날마다 순번대로 기도하고 만나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진정한 전도는 단순히 교회에만 등록시키고 마는 것이 아니라, 양육해서 뿌리 내릴 때까지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새가족이 오면 반드시 도우미를 소개해 주고, 잘 정착해서 자랄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으로 후원한다. 그리고 오기로 한 새가족이 예고도 없이 결석하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총력을 다해 관심을 기울인다.

한번은 담배 피는 새가족이 ‘순수마을’이라는 공동체 이름을 불편하게 여겨, 공동체 이름을 바꾼 적도 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쏙 빼닮은 것이다. 이렇게 하여 새가족 정착률 80% 이상이라는 놀라운 열매를 거두고 있다. 이 책에는 복음의 비밀을 깨달은 저자가 얼마나 신나고 재미있게 전도와 양육의 삶을 살고 있는지 유쾌하게 담겨 있다. 부담 없이 읽으면서 전도와 양육에 대해 즐거운 지혜와 행복한 도전을 받는 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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