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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행복이 있었다
글쓴이
댄 뷰트너 저
출판사
하늘눈
출판일
2013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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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댄 뷰트너

미국인들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단체인 블루존의 설립자다. 장수에 관한 그의 획기적인 연구는 2005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커버 스토리 ‘장수의 비밀The Secrets of Long Life’과 『블루존』, 『번영』, 『블루존 솔루션』을 비롯하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인 『블루존 키친』이라는 네 권의 베스트셀러로 이어졌다. 또한 『블루 존 아메리칸 키친』과 『행복의 블루존』의 저자이기도 하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거주하고 있다. 인스타그램@danbuettner과 danbuettner.com에서 그를 만나볼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지역의 주민들과 전문가들을 만나
직접 밝혀낸 행복의 비밀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으며, 삶의 질은 OECD 34개국 가운데 32위로 최하위에 속하는 나라!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주소이다. 이렇게 불행해 보이는 환경 속에서 우리들은 과연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사회심리학자이자 행복 전문가인 소냐 류보머스키는 “행복의 50%는 유전의 영향을 받고, 10%는 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나머지 40%는 일상적인 생각과 행동의 영향을 받는다.”고 말한다. 즉, 사람은 일상적인 선택을 제대로 하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40%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행복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 행복을 조절하는 것일까?

『그곳에 행복이 있었다』의 저자 댄 뷰트너는 그 비밀을 풀기 위해 행복 전문가들과 세계적인 데이터베이스의 도움을 받아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지역을 선정했는데, 그 결과는 뜻밖이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독재국가인 싱가포르와 부패국가인 멕시코가 포함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에 저자는 행복한 삶에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에는 행복한 지역으로 선정된 덴마크, 싱가포르, 멕시코 그리고 미국 서부해안의 소도시인 샌루이스 오비스포에 직접 가서 보고 조사하여 그 지역 사람들이 행복한 이유를 밝혀내고, 저자가 발견한 행복의 문을 여는 몇 가지 열쇠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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