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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피로를 푸는 습관
글쓴이
니시다 마사키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13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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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시다 마사키

정신과 의사이자 의학 박사. 와세다대학교 스포츠과학학술원 교수이자 동 대학교 수면연구소장이며 일본 스포츠협회 공인 스포츠 닥터다. 임상 정신 의학 전반과 수면 의학, 신체 운동, 정신 건강을 전문으로 한다.
도쿄의과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했고 하버드대학교 의학부 연구원, 자치의과대학 객원 교수, 스탠퍼드대학교 객원 교수를 역임했다. 일본 정신신경학회 정신과 전문의, 일본 수면학회 전문의 등 다수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일하는 환경이 바뀌면 쉬는 방법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해 현시대에 맞는 휴식법을 이 책에 총정리했다. ‘온(on)’과 ‘오프(off)’를 능숙하게 전환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아무리 쉬어도 피곤한 문제를 해결하고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 《나는 괜찮은데 그들은 내가 아프다고 한다》, 《갑자기 폭발하지 않는 기술》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피로회복제를 먹고, 잠을 더 자도 여전히 피곤한 이유는?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일, 성과에 대한 압박감과 답답함,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불안이 현대인의 몸과 마음을 옥죈다. 직장인들은 쉬고 싶어도 마음 편히 쉴 수 없고, 쉬어도 쉰 것 같지가 않다. 그뿐 아니라 쉬는 게 불안하기까지 하다. 육체적인 피로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피로가 끝나지 않는다. 이제는 주말에 쉬는 것만으로 피곤을 풀 수 없다. 피로의 유형이 과거와 달라졌기 때문이다.

쉬고 싶어도 쉴 수 없고,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직장인들에게 우울증, 수면장애 전문 정신과 의사 니시다 마사키가 하루 15분 피로 관리법을 제안한다. 머리가 무겁고, 졸음이 쏟아지고, 주말 내내 축 쳐져 있는 것만이 피로의 증거는 아니다. 원인을 몰라 해결하기 어려웠던 증상으로 괴로웠던 적은 없는가? 저자는 그동안 이유를 알 수 없었던 증상의 원인이 피로가 될 수 있다고 말하면서 그에 따른 대표적인 증상에 대한 자가 진단을 돕는다.

또한 스트레스에서 비롯된 피로는 몸의 피로를 푸는 것만으로 부족하다. 이제는 어떻게 자야 할지, 무엇을 먹어야 할지, 어떤 운동을 언제 해야 피로가 풀리는지 알아야 한다. 피로 자가 진단을 통해 몸 상태에 대해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식습관, 수면 습관, 심리적 안정에 중점을 두고 생활 습관을 돌아보고 고칠 수 있게 해 준다.

현대인의 피로 유형을 파악하고 생활 습관에서부터 심리적 조언에 이르기까지 피로를 푸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지금 당장 자신의 피로를 진단하고 유형에 맞는 실천 프로그램을 실행하자. 하루 15분만 투자하면 매일 아침 출근길이 가벼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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