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육아에 참여하는 것은 긍정적인 측면이 많기 때문에 되도록 이른 시기부터 아이와 친밀한 애착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 다케우치 가오루가 50세에 비로소 아빠가 되면서 경험하고 깨달은 것을 과학의 관점에서 유쾌하게 기록한 책이다. 임신으로 인해 아내가 어떤 변화와 어려움을 겪으며 남편은 그에 어떻게 대처하고 도우면 좋은지를 최신 과학 정보와 경험을 한데 엮어 전달한다. 또한 아빠로서 아기에게 조금씩 애착을 갖고, 육아를 도우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그리면서 아기의 발달에 따른 정보와 지식 등을 담아, 이 책을 접한 예비아빠들이 쉽게 아빠로서의 역할에 안착하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