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디자이너에게나 '생각'이라는 것은 매우 핵심적인 크리에이티브 과정이다. 저자는 지금까지 잘 밝혀지지 않았던 디자인에서의 생각하는 능력을 탐구하고 설명하고자 하였으며, 디자이너들은 어떤 일들을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디자이너가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디자이너가 어떻게 창조적인 사고 능력을 활용하는지, 디자인 능력의 다양한 측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 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상당히 흥미로울 법한 이야기를 제공한다. 여러 분야 디자이너의 인터뷰를 통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