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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X파일
글쓴이
임우택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3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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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우택

1960년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후 엘지증권(현 우리투자증권) 국제부에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홍콩 현지법인에서 4년간 파견 근무를 했고, 국제금융시장에서의 오랜 경험이 바탕이 되어 바클레이스증권으로 스카우트됐다. 당시 국내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최고액 연봉으로 증권업계의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에도 인도수에즈 W.I.카 증권, KGI 등 외국 금융기관에서 근무했으며, 부국증권 국제사업본부장(전무), C&F 캐피탈 부사장직을 역임하면서 한국의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했다. 현재는 모 공공 기관의 국제 금융자문위원 및 교육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내외 자산운용 및 투자, 상품개발, 주식/채권 중개, M&A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을 올렸으며, CB, BW, EB, FRN, CDO, CDS, TRS 등 다양한 금융상품의 연구 및 개발, 소개에 앞장섰고, 해외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프레젠테이션과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한국 자본시장을 널리 알리는데 일조한, 한국 국제금융 분야의 산 증인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코스닥 기업사냥꾼의 악랄한 수법을 밝힌다!”
22년 금융전문가가 말하는, 작전으로부터 내 돈을 지키는 법!


연일 코스닥 시장이 셀트리온 사태로 뜨겁다. 코스닥 시가 총액 1위의 기업이 작전세력(공매도 세력)에 휘둘린다는 것이다. 코스닥을 대표하는 우량기업이 하루아침에 주가가 곤두박질 친 원인은 무엇인가? 코스닥 상장기업의 운명을 좌지우지 하려는 작전세력의 실체는 무엇인가? 이 책 《코스닥 X파일》은 코스닥 투자자라면 누구나 의문을 가졌을법한 주가조작 사건의 전말을 폭로하고,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 가를 실제 사례 추적을 통해 파헤쳐주는 책이다.

22년 동안 한국 금융시장의 발전을 위해 힘써온 저자는 금융코스닥 시장의 투자질서를 어지럽히는 기업사냥꾼에 맞서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적어도 투자자들이 기업사냥꾼의 악랄한 수법을 읽고, 소중한 투자금을 잃지 않도록 전문가의 모든 지식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

어림잡아도 코스닥 종목의 약 7~10%에 해당하는 기업이 기업사냥꾼이나 사채업자들에게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지금 투자하고 있는 어느 기업이 알게 모르게 작전세력의 손아귀에 놀아나고 있는지 모르는 것이다. 하지만 이 판을 제대로 읽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증권회사와 IB 담당 직원, 주식전문 기자, 애널리스트, 은행 지점장, 기업 금융 담당자, 전문 투자가들 역시 마찬가지다. 이들도 작전에 휘말려 잘못된 정보를 믿고 어리석은 판단을 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책 속에는 기업사냥꾼들이 어떻게 자금을 동원하고 상장 기업을 인수 한 뒤 다시 팔아넘기는지 또 돈만 챙기고 교묘하게 빠져나가는지, 그 악랄한 수법이 적나라하게 설명되어 있다. 기업의 공시와 기관의 추천, 회계법인의 감사 자료 외에는 특별한 정보가 없는 개인투자자들로서는 작전이 진행되는 줄도 모르고 뛰는 주가에 속수무책으로 속을 수밖에 없다. 작전의 기본적인 구조에서부터 부도위험을 알리는 13가지 징후까지, 코스닥 투자에서 내 돈을 지키고 시장을 이기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시장의 비밀이 이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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