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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하나님의 위험한 책
글쓴이
닉 페이지 저
출판사
포이에마
출판일
2013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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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닉 페이지

작가이자 정보 디자이너이며 컨설턴트, 역사학자로 활약하고 있다. 64페이지 광고 매뉴얼에서부터 상품 소책자, 『바이블 맵』과 같은 방대한 자료를 밑바탕으로 한 성경 가이드북까지, 60여 권의 책을 쓸 정도로 그의 관심 분야와 글쓰기 영역은 다양하다.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재배열하고, 시각화하는 탁월한 능력의 소유자다.

살아가는 한 방편으로 '아이디어'를 판다는 그는 정보를 디자인하는 것에도 열심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람들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그것들을 어떻게 조직해야 하는지를 개인과 기업들에게 제공한다. 때로는 웹디자인까지 한다.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드라마의 묘미에 빠져 한때는 배우 겸 작가로 활동했으며, Oasis Trust(영국을 기점으로 전 세계 주택, 보건, 교육, 청소년 문제를 다루는 사역 단체)의 홍보부장을 맡기도 했다.

1996년 2월, 다시 프리랜서 작가로 돌아왔다. 여러 자선단체와 NGO를 위해 활동하는 한편 몇몇 잡지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책을 사 모으고, 요리를 하고, 좋아하는 축구팀 후원하는 것을 인생의 낙으로 삼고, 이런 다양한 일들을 하고 산다는 것 자체를 경이로워한다. 아내인 클레어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책을 여러 권 쓰기도 했다. 현재 영국 중남부에 위치한 옥스퍼드셔의 엔샴이라는 마을에서 '지식 소매상'의 삶을 열심히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세상에 다시없을 그 책의 3천 년 역사!
역사를 관통하며 숨 가쁘게 펼쳐지는, 성경에 얽힌 기막힌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스릴 넘치며 삶을 변화시키는 책, 성경의 전기!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전 세계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는가? 권력자들은 왜 이 책을 불태웠는가? 위클리프와 틴데일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서 성경을 번역한 까닭은 무엇인가? 고대 히브리어와 아람어, 헬라어로 쓰인 글들이 어떻게 해서 세계 각지에서 사람들의 인생을 뒤흔들고 인류의 문명을 송두리째 바꾸었는가? 모세의 두 돌판과 파피루스 두루마리에서, 중세의 채색 사본과 구텐베르크의 인쇄 성경, 오늘날의 인터넷 성경까지, 세상에 폭탄처럼 던져진 책의 놀라운 역사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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