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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바이 인도차이나
글쓴이
정숙영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13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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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숙영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하고 여행작가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늦바람이 무섭다는 옛말처럼 스물여덟 이르지 않은 나이에 처음 여행에 발을 들여 10년째 국제 떠돌이로 살고 있다. 숫자 세는 것을 싫어해 몇 개국 몇 개 도시를 다녀왔는지 아직까지 세본 적 없으나, 얼추 30개국 100개 도시 정도 되지 않을까 추측한다. 직딩 시절, 휴가여행 계획을 세워 놓고 회사 사정으로 포기해야 했던 것을 아직도 한으로 간직하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노플랜 사차원 유럽여행』 『도쿄 만담』 『사바이 인도차이나』 『앙코르와트 내비게이션』 『런던 내비게이션』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세계를 움직인 과학의 고전들』 『옵티미스트』 『고양이가 기가 막혀!』『사라진 것들』. 2011년 공저자 윤영주와 함께 출간한 『금토일 해외여행』은 지금까지 여행 베스트&스테디셀러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글쟁이의 여름 낭만? 좌충우돌 생계형 배낭여행!

『노플랜 사차원 유럽 여행』 등으로 읽는 재미 가득한 여행서를 선보인 정숙영의 인도차이나 여행기. 여행 이야기지만 관광지나 휴양지 정보는 찾아보기 어렵다. '놀며 일하기' 위해 번역 일감을 들고 오지에 가까운 마을을 찾아간 '생계형 배낭여행'이기 때문이다. 히피들의 느긋한 에너지가 가득한 태국 빠이, 저녁 6시면 칠흑 같은 어둠에 묻히는 라오스 씨판돈, 로컬버스 속에서 현지인들의 구경거리가 된 캄보디아 라따나끼리 등 기대를 품었던 글쟁이의 여름 낭만 대신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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