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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체질밥상
글쓴이
허봉수 저
출판사
한문화
출판일
2013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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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한 끼의 식사가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지금 먹은 음식물이 한두 시간 후 내 몸의 컨디션을 결정한다. 그래서 음식물과 몸의 조화를 맞춰 먹는 것이 무서울 정도로 중요하다. 섭생은 특별한 치료행위나 약품투여 없이 하루하루의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건강법이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체질을 음양으로 구분하는 법, 사람과 식품의 짝짓기, 체질별 식단 짜기 등 실생활에 바로 응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선별하여 소개하고 있다. 섭생을 통해 식탁을 바꾸고 삶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10년간 현대의학으로 근본적인 치유가 불가능한 각종 난치병·불치병 환자 2만여 명을 섭생으로 완치시킨 임상자료를 근거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책에 수록된 체질요리와 치료식단은 생활 속에서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섭생실천가이드북으로 몸과 음식의 음양조화를 맞춰줌으로써 건강한 세포를 만들고 본래의 입맛을 찾아가는 방법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체질과 관련한 자가진단이 가능하고 자기 몸에 꼭 맞는 음식을 선별할 수 있다. 또 주재료는 물론 양념까지 세세하게 음양으로 구분해놓은 체질요리는 이 책의 백미로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 고민인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밥상을 위한 친절한 식단을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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