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소년이 별을 주울 때
글쓴이
이순원 저
출판사
곰
출판일
2013년 4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순원

1958년 강릉 출생.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소」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 여름의 꽃게』 『얼굴』 『말을 찾아서』 『은비령』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 『첫눈』, 장편 소설 『우리들의 석기시대』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수색, 그 물빛 무늬』 『미혼에게 바친다』 『아들과 함께 걷는 길』 『순수』 『첫사랑』 『19세』 『나무』 『흰별소』 『삿포로의 여인』 『정본 소설 사임당』 『오목눈이의 사랑』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허균작가문학상, 남촌문학상, 녹색문학상, 동리문학상, 황순원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오랜 세월이 지나 소년은 소설가가 되었다.
이제는 흔적조차 사라져버린,
다시 돌아가지 못할 그날의 추억!”


1988년 《문학사상》 신인상에 「낮달」로 등단한 이래, 『나무』, 『첫눈』, 『워낭』 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포착한 작품으로 문단의 주목을 받았고, 또 선보이는 작품들마다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효석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남촌문학상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문학상을 휩쓴 이순원. 그가 이번에는 ‘산골 소년’, ‘꽃마음’, ‘아침노을’, ‘희망등’ 등 네 가지 이야기보따리로 묶인 92편의 짧은 소설을 통해 우리네 삶의 이야기를 잔잔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다.

이순원 작가는 이 짧은 소설을 통해 나와 당신의 경계, 사람과 자연의 경계, 밤과 낮의 경계 등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경계를 하나하나 지우며 모든 영혼의 상처를 끌어안고 쓰다듬는다. 이 특별한 이야기꾼의 귀환이 반가운 것은 이 치유력이 그만큼 희소하기 때문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