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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느헤미야 속으로
글쓴이
이근호 저
출판사
대장간
출판일
2013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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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근호

1953년 경북 달성군에서 태어났다. 1972년 경북대학교 공과대학에, 1983년 총신대 신학대학원에 입학했다. 1987년 안동에 있는 성광교회를, 1989년 경산군에 있는 박사교회를 섬겼다. 2001년부터 대구시 동구 지묘동에 있는 우리교회에서 담임 목사로 시무중이다. 저서로는 『복음의 회복』 『십자가를 아십니까』『하나님의 선택』『뒤에서 본 한국교회』『죽은 세상 산 성도』『기독교의 허상1』 『기독교의 허상2』『영원히 갈라서기 전에』『히브리서의 혼1』『조직신학의 고속도로』『결코 정죄함이 없나니』『교회를 넘어서』『성도의 삶에 대한 질문과 답변 -만남1』『신구약성경에 대한 질문과 답변 -만남2』『신학에 대한 질문과 답변 -만남3』『피』 『그 목사의 잘못은 간단하다』『지옥의 하나님』,『에스라, 느헤미야 속으로』『전도서 속의 그리스도』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세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은 복음을 위한 축제의 장이다.(요17:2) 여기에 예외는 없다. 작업을 수행하시면서 하나님께서는 ‘죽음’의 장판을 밑에 깔아두셨다. 날마다 죽음의 냄새를 맡게 하신다. 최후는 벌써 일어나 활동하고 인간들은 오늘도 여기저기서 사라진다. 인간은 있다가도 없어지지만 세상일은 시작도, 마무리도 하나님의 몫이다. 그래서 인생은 안개다. (약4:14) 때로는 세상사는 즐거움도 누려보지만 생의 피곤함도 만만치 않다. 진지한 안목으로 인생을 돌아보면 자신을 납득 시키려고 억지를 부려온 세월이 아니었던가. 눈을 떠도 눈을 감은 듯 살고 싶다. 에스라, 느헤미야 수련회가 열렸던 그 해 겨울은 유난히도 매서웠지만 허락된 기간만큼은 2013년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따사로웠다. 에스라 느헤미야는 신약의 예수님이나 사도들도 별로 거론한 바 없었다. 하지만 에스라, 느헤미야 상황이 십자가 죽음을 유발하는 요인으로 필수적이었다. 이 점을 살펴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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