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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찰 30년
글쓴이
염종순 저
출판사
토네이도
출판일
2020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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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염종순

국내 최고의 일본 전문가이자, 정보화 컨설팅기업 이코퍼레이션닷 제이피의 대표이다. 현재 메이지대학 겸임 교수와 일본 총무성 전자정부추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일본에서 30년 가까이 사업을 했고, 늦깎이로 와세다대학과 국립사가대학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일본에서 창업 후, 산업화 시대에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가는 입장이었으나, 정보화 시대에 들어서는 모든 분야에서 한국이 일본을 앞서 있다는 사실을 간파했다. 이후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 부문에 걸쳐 선진 정보화 노하우를 일본에 수출하는 사업에 전념했다.
일본에서 성누가국제병원, 퍼시픽 컨설턴트 등 IT고문으로 일하였고, 오사카부와 오사카시의 기술고문으로 활약했다. 또한 한국인의 신분으로 일본의 광역자치단체인 사가현 정보기획감과 기초자치단체인 아오모리시청 정보정책조정감으로 10년 이상 일하면서 전자정부 노하우를 전수하였다.
동시에 일본에서 『전자정부의 시나리오』, 『전자정부 추진 전략』, 『모노즈쿠리를 바꾸는 IT의 모노가타리』 등을 집필하여 한국의 선진성을 일본에 알리고, 일본에서 만든 성공사례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 소프트웨어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선대인 TV ‘디지털 조선통신사 편’ 200만 뷰 돌파
일본 비즈니스 성공비결 전격 공개
경제계, 정치계, 언론계, 교육계 주요 인사들 강력 추천!

“산업화 시대에 한국의 미래모델은 일본이었지만
정보화 시대에 일본의 미래모델은 한국이다”
30년간 관찰하고 연구하고 목격한 일본의 민낯과 현주소
‘한국이 일본을 이길 수밖에 없는 18가지 이유’를 생생하게 파헤치다!

혁신보다는 개선을 선호하는 습성, 기존 질서를 바꾸는 것에 대한 폐쇄적인 자세, 이익과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업체 간 담합, 편향된 정보로 혐한 감정을 부추기는 미디어…… . 일본의 현주소다. 『일본 관찰 30년』은 일본의 과거, 현재, 미래를 분석하여 앞으로 흥망성쇠가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는 가장 객관적인 책이다. 국내 최고의 일본 전문가 염종순 박사가 일본에서 사업을 하고, 일본 공무원으로 일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결과물이다.

그동안 일본은 우리에게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는 경쟁자이자, 배워야 할 벤치마킹 대상이었다. 산업화 시대에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가는 입장이었으나, 정보화 시대에 들어서는 모든 분야에서 한국이 일본을 앞서고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일본이 처한 이러한 현실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그동안 한국이 일본을 배우면서 성장해왔던 사실을 근거로 무조건 선진국 일본을 배워야 한다고 목청을 높이는 일본 편향주의적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 일본의 현실을 파악하는 데 아직도 오류가 많다.

앞으로 일본이 정보화 사회로 더욱 발전하려면 많은 부분에서 한국을 벤치마킹해야 한다. 그들이 현재 처해 있는 상황과 우리의 멀지 않은 과거가 그들과 같은 입장이었으므로, 한국 기업이 일본의 정보화에 참여하여 성공할 수 있는 기회는 무궁무진하게 열려 있다. ‘일본은 지금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 그렇다면 우리는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일본을 해부하고 그들의 욕망을 읽어낸다. 이 책은 기업과 정부 그리고 개인들에게 꼭 필요한 사고의 전환과 성찰을 통해 ‘일본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간결하고도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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