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MBC미술대전 대상, 동아미술제 동아미술상, 중앙미술대전 장려상,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현 숙명여대 미술대학 회화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책 소개
분야예술
박훈성은 실재와 상상, 존재와 환영, 구상과 추상, 그리기와 긋기, 느낌과 사유 등 서로 다른 세계를 오가며 이질적인 것의 공존을 강조해 왔다. 이번 작품 역시 그점을 명료하게 보여준다. 합리적 수준에서는 서로 어울릴수 없을 것 같은 것들을 접목하는 요소는 바로 상상에 있다. 박훈성의 작품처럼 상상속에서 서로 다르다고 여겨졌거나 상층하였던 것들은 창의적으로 융합되고, 나아가 유쾌한 연상을 낳는다. (안동대 미술학과 서성록 교수 평론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