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 미술학과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업작가로 전업에 전념하고 있다. 개인전 16회 한국구상미술대전, 한국화랑미술제 등 다수의 국내외 단체전과 아트페어에 참여 하였다.
책 소개
분야예술
색과 형이 만족하는 시각 버무리기
색의 현실은 상상을 뛰어넘는다.꽃을 보기 시작한다. 꽃을 바라본다. 겨우내 머금었던 꽃을 피워내기 위해 하는거리며 바람에 제몸을 제몸을 맡겨 단단했던 겉껍질을 부드러운 꽃잎살로 살짝 밀어내어 떨구고 어떤생각을 하고 있는지 두께와 색은 관계과 분명히 있다. 색은 서로 연결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