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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극장에 놀러 가요
글쓴이
카리나 샤프만 저
출판사
문학수첩 리틀북스
출판일
2013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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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카리나 샤프만

1960년 네덜란드 라이덴시에서 태어났으며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하게 자라났다. 네 명의 자녀를 키우면서 교육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6년간 암스테르담 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교육문제와 인신매매문제 등에 매진했다. 여성 인권에 공헌한 활동을 인정받아 해리엇 프리저링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04년 『엄마 없는 아이(Motherless)』를 비롯해 교육과 양육에 대한 3권의 책을 출간했고, 일간지와 잡지 등에 기사와 칼럼을 게재해 왔다. 정계 은퇴 후 예술작품 제작해 몰두하던 저자는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의 배경이 되는 인형의 집 ‘생쥐 아파트’를 3년 동안 재활용품만 미용해 정교하게 만들었다. 이 책으로 2012년 네덜란드 최고 권위 아동그림문학상 실버브러시상을 수상했다. 높이 3미터, 너비 2미터, 100개가 넘는 방, 복도, 정원, 섬세한 소품 등 풍성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생쥐 아파트는 암스테르담 공공도서관에 영구 보존 전시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의 아기자기 사랑스러운 생활 동화

샘은 소심쟁이 꼬마 생쥐랍니다. 공연을 앞두고는 긴장해서 밥도 못 먹지요. 샘은 세쌍둥이 동생들을 잘 돌보는 의젓한 형이자 오빠에요. 줄리아를 슬기롭게 도와주는 남자친구이기도 하지요. 줄리아와 함께 있으면 어떤 일이든지 할 수 있답니다. 줄리아는 엄마를 아끼고 이웃들을 배려하는 속 깊은 친구랍니다. 샘의 용기를 북돋아 주는 건 언제나 줄리아의 몫이지요. 용감하고 호기심이 많아서 사고를 내기도 하지만요. 사랑스러운 말괄량이 줄리아는 오늘 또 어떤 모험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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