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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야 엄마가 널 위해 기도할게
글쓴이
김남준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3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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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준

1993년 열린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청소년 시절, 실존적 고민으로 혹독한 방황을 했다. 스물한 살 때 톨스토이를 읽고 기독교에 귀의했다. 아우구스티누스와 조나단 에드워즈, 칼뱅과 존 오웬을 오랜 세월 사숙했다. 인생길에서 방황하는 이들이 기독교에서 진리를 발견하고 사랑함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소원이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 201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가슴 시리도록 그립다, 가족』을 비롯하여 『게으름』, 『죄와 은혜의 지배』,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산다는 것』, 『깊이 읽는 주기도문』,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 『거기 계시며 응답하시는 하나님』, 『염려에 관하여』, 『다시, 게으름』, 『시험에 관하여』(이상 생명의말씀사),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김영사) 등 다수가 있다. 이 중 약 40만 부가 판매된 『게으름』은 미국에서 Busy for Self, Lazy for God으로, 중국에서 『?惰』로 번역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아이야, 회심했니?
자녀의 회심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것을 촉구하는, 모든 믿는 부모들이 읽어야 할 책


그 누가 자녀의 영혼을 위해 기도할 때 당당하게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음에도 세상의 형상으로 가득한 자식의 모습을 볼 때 어느 부모가 가슴을 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아이야, 짧은 시간을 살아온 너희가 죄로 인해 그리도 몸부림치는데 긴 세월을 죄와 짝하며 살아온 우린 얼마만큼의 회개의 눈물로 주님께 돌아가야 할까? 아이야, 회심했니? 그러면 우리 어른들을 위해서 기도해 다오, 꼭.

김남준 목사의 2007년도 설교 시리즈 『자녀의 회심을 위하여』와 2009년도 설교 시리즈 『회심치 않은 자녀를 위하여』를 바탕으로 자녀를 위한 부모의 가장 중요하고 급선무인 의무가 무엇인지를 밝힌 책이다. 권두에서 현재 저자가 시무하는 교회에서 열렸던 『어린이 회심 집회』의 현장을 보여주고 책 말미에 실제로 회심을 체험한 아이들이 남긴 간증을 실어 책의 주제를 더욱 현장감 있고 호소력 있게 부각시키고 있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자녀들의 영혼에 대한 책임을 목회자가 아니라 부모에게 우선적으로 맡기셨음을 밝히고 자녀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주고자 하지만 자녀의 영혼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안일한 부모들을 향하여 한시라도 빨리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라고 촉구하고 있다. 진정으로 안전하고 복된 인생을 위해서는 자녀들이 복음 앞에서 회심하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영적으로 인격적으로 성숙해지며 거룩하게 살아가는 일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세상의 모든 믿는 부모는 부모가 된 첫 순간부터 우선적인 의무가 바로 자녀를 회심에 이르게 하는 것임을 알고, 주님의 긍휼히 여기심을 힘입어 자녀의 영적인 참척의 상태를 놓고 애통해 하며 눈물을 흘려야 한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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