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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비엔나
글쓴이
유상현 저
출판사
플래닝북스
출판일
202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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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상현

말하는 것보다 글 쓰는 것을 더 좋아하는 사람. 여행하는 것보다 여행 계획 세우는 것을 더 좋아하는 사람. 어쩌면 여행책 쓰는 것은 천직이었을지도 모른다. 『베를린 홀리데이』, 『뮌헨 홀리데이』, 『프렌즈 독일』, 『유피디의 독일의 발견』, 『루터의 길』 등 독일여행 서적만 5권을 출간할 정도로 독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바탕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중이다. 최근에는 독일과 연결고리가 있는 동유럽으로 시선을 넓혀 『부다페스트 홀리데이』, 『슬로베니아 홀리데이』, 『지금, 비엔나』를 썼고, 동네 사람들의 책 『오늘 같은 날 헤이리』에 공저로 참여하였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동화 속 배경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유럽 감성 속으로

동유럽 여행에서 교통의 요지로서의 역할이 컸던 오스트리아. 그러나 여행의 테마가 바뀌고 트렌드가 바뀌면서 경유지가 아닌 오직 오스트리아만의 매력을 탐하려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다. 클랙식 공연의 정석이 국립 오페라극장, 합스부르크 왕가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보여지는 궁전들, 잘츠부르크에 있는 옛 [사운드 오브 뮤직]의 ‘도레미송’과 함께 추억 놀이를 할 수 있는 촬영 배경지와 베토벤, 슈베르트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음악가들의 삶과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생가 및 박물관, 그 밖에 동화 속에 온 듯한 알록달록한 유럽 감성이 쏟아지는 건물들을 배경으로 인생사진을 찍기 등 오스트리아를 배경으로 여행의 참 재미를 느끼려는 발걸음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알프스의 수도라 할 정도로 절경이 따로 없는 알프스산에 둘러싸인 인스브루크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뿐 아니라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인스브루크 등 오스트리아의 핫한 곳은 전부를 넣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지금 비엔나』가 여행을 앞둔 또는 여행을 계획하고 고민 중인 독자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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