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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돈의 흐름이 보이는 회계 이야기
글쓴이
구상수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20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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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상수

20년 경력의 회계사이자 알아주는 다독가. “회계는 어렵고 재미없다”라는 말을 편견이라고 반박하며 복잡한 숫자 없이도 누구나 회계 지식을 쌓고, 그 지식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길 바라는 마음에 『돈의 흐름이 보이는 회계 이야기』를 집필했다. 회계는 곧 회사와 돈의 언어이다. 금융, 투자, 경제 등과 원활히 소통하고, 이해하려면 그들의 언어를 배워야 한다. 하지만 복잡한 숫자, 표, 용어에 지레 겁먹고 회계는 공부로만 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역사, 인문, 사회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회계와 연결하여 흥미롭게 전파한다. 역사 속 사건, 신문 속 기사, 기업 경영 이야기 등을 통해 돈의 언어인 회계를 배우고 정복하면, 누구나 돈의 흐름을 읽는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회계를 처음 접한 회사의 신입직원들, 회계의 산을 반드시 넘어야 하는 예비 임원들과 같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삼일, 다산, 한영 등 대형 회계법인을 거쳐 현재는 법무법인 지평의 회계규제팀에서 활약 중이다. 저서로는 『상속전쟁』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회계 기초지식은 물론 삶의 무기가 되는 인문&교양 지식까지
이야기로 회계의 원리를 이해하여 평생 남는 지식으로 만들자

이런저런 이유로 회계지식을 습득하려는 사람들은 딱딱하고 지루한 용어를 익히고, 숫자를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인다. 회계를 숫자와 표로만 이해하려고 하니 흥미는커녕 뒤돌아서면 까먹는 인스턴트 지식만 쌓일 뿐이다. 최초의 금융은 회계로부터 시작되었다. 『돈의 흐름이 보이는 회계 이야기』는 전 세계 돈의 흐름을 만드는 회계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재무제표 속 복잡한 회계원칙, 매출채권, 재고자산, 전환사채, PER, ROA 등의 용어를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역사, 경제, 인물 등과 관련한 다양한 상식들을 통해 회계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의 재산을 통해 알아보는 회계상 재산(29장), 노동자의 10년 치 월급보다 비쌌던 튤립이 탄생시킨 파생금융상품(41장), IMF 이후 대규모 기업 파산의 원인이 된 부채비율(51장), 아모레퍼시픽 주가 상승을 통해 알 수 있는 액면분할의 이점(85장) 등 숫자가 아닌 이야기로 회계 용어를 습득하니 원리를 이해하기 쉽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다. 국제회계기준, 재무제표, 유형자산과 무형자산, 부채와 자본 등의 회계 기초지식은 물론 스톡옵션, 액면분할, 분식회계 등 알아두면 고수가 되는 심화지식도 담았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회계에 깊이 스며들게 되고, 그 과정에서 쌓이는 인문&교양 지식은 지적 수준을 한 단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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