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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안경
글쓴이
장형주 저
출판사
밥북
출판일
2020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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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형주

충청남도 공주에서 태어나 공주교육대학과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일생을 교육계에 몸담으며 교사, 장학사, 교감, 교장, 장학관, 교육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한내문학 신인상(2010)과 한내문학상 (2011)을 받았으며, 한국 시 대사전에 수록되고 한국문학을 빛낸 100인(문학세계)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한내문학 회원, 한국현대문학작가연대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여전히 창작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펴낸 책으로 시집 『울림』과 『내 마음의 안경』, 『외로움이 더하면 그리움이 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마음의 안경으로 바라본 삶과 세계가 녹아든 시편

한내문학으로 등단하여 창작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는 장형주 시인의 두 번째 시집으로 밥북 기획시선 제28권이다. 시집은 110여 편의 시를 7부로 나누어 실었다. 마지막 실린 ‘내 마음의 안경으로 본 삶의 무게와 존재가치’라는 에필로그는 시인 스스로 자신의 시와 시 세계를 들여다본다. 장형주 시인의 시편들은 ‘내 마음의 안경’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일상과 사물 어느 하나도 허투루 보지 않고 마음을 다해 들여다본 사유와 공존의 세계에 맞닿는다. 그래서 어느 시편이든 읽는 이의 가슴에 말을 건네듯 진심과 정감으로 다가온다. 시인은 “추억과 그리움, 자연의 섭리와 철학, 희로애락의 감정을 내 마음의 눈에 안경을 걸치고 바라보았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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