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하였으며, 대만문화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중국미술사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국제갤러리. 켄지다끼갤러리.동산방갤러리, 통인옥션갤러리 등 국내 유수의 갤러리에서 개인전 17회를 하였으며.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서울시립미술관, 경기도미술관 등에서 그룹전 300 여 희를 하면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현재 한국미술협회회원이며, 가천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에 재직하면서 제자를 양성 중이다
책 소개
분야예술
지지고 볶고 사는 세상, 이것이 꽃세상이다. 빼고 더하고 할 것 없는 바로 이 현실이야말로 가장 행복한 세상이다. 가장 행복한 세상이다. 원래 좋고 나쁨이란 없다. 다만 좋고 나쁘다는 생각만이 있을뿐이다. 우리들이 있는 그대로 보는 바로 이 순간이 꽃세상이다.